편집 :  2018.06.19 [17:13]
세계 3대 플렉시블 LED 메이커 ‘일본 Atex’ 한국시장 진출
(주)세영코퍼레이션과 손잡고 ‘잠실 롯데월드타워’고층부 영빈관 현장에 LED조명을 설치
 
한국광산업신문
▲ Tsubaki Seamless Light Series.(사진제공=(주)세영코퍼레이션)     ©한국광산업신문

 
최근 국내 조명시장에 나타난 새로운 트렌드 중 하나는 ‘조명의 고급화’와 ‘조명 제품의 고품질화’이다.
 

이런 흐름은 조명시장이 글로벌화 하고, 사회와 경제의 발전에 따라 더욱 차원이 높고, 품질이 좋은 조명환경을 원하는 클라이언트들의 요구를 바탕으로 시간이 갈수록 더욱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트렌드와 시장의 수요에 발맞춰 세계적인 하이엔드급(級) 기술과 품질을 갖춘 다양한 조명 제품들이 수입돼 국내 고급 건축시장과 조명시장에 소개되고 있다.

 
◆플렉시블 LED의 대명사 일본 Atex
그 가운데 하나가 일본의 Atex사(社)이다. 일본 Atex사는 독일의 Linear light, 일본의 Luci와 더불어 세계 3대 메이저 '플렉시블 LED(Flexible LED) 제조회사이다.
 

일본 후쿠오카 시(市)에 자리 잡고 있는 일본 Atex사의 특징이자 장점은 Flexible LED의 ‘원천기술’을 갖고 있는 업체라는 것이다. 일본 Atex사는 Flexible LED 원천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을 뿐만 아니라, 실용화에 성공했다.
 

일본 Atex사의 주요생산품목은 다양한 LED 제품과 액세서리 시리즈이다. 제품의 생산 및 공급 범위, 주력제품은 스트레이트(Staight) 및 플렉시블(Flexible) LED를 활용하는 직접 및 간접조명, 실내 및 옥외조명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Tsubaki Seamless Light Series ▲Tape Light Series ▲Long Silicone Light Series ▲Super Silicone Light Series ▲Slit Light Series ▲Cove Light Series ▲Ultra Film Light ▲Channels 및 Power Supply ▲Dimming Drive 등이다.
 

일본 Atex사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은 일본과 해외의 수많은 실내 및 옥외 프로젝트를 통해 이미 확실하게 입증된 바 있다. 프로젝트 실적으로는 일본 도쿄의 ‘도쿄 위스키 라이브러리’와 ‘이케부쿠로 PARCO', 히로시마의 ’Hiroshima Orizuru Tower', 홍콩의 ‘오션터미널’, 호주의 ‘팔레스호텔’ 등을 꼽을 수 있다.

◆(주)세영코퍼레이션과 손잡고 한국시장 진출
일본 Atex사는 그동안 일본 위주의 영업을 전개해 왔다. 그러나 최근에 들어서는 해외 진출을 적극 추진 중이다. 특히 한국의 고급 건축 및 조명시장에는 국내 조명업체인 (주)세영코퍼레이션(대표 : 이종삼)을 통해서 선진 Flexible LED 기술과 제품을 런칭, 공급 중이다.
 

(주)세영코퍼레이션은 지난 십수년간 국내 수입 조명 전문 납품 업체로서 여러 유수의 고급 현장에 미국 및 유럽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주)세영코퍼레이션은 국내 최고급, 최고층의 ‘잠실 롯데월드타워’고층부 영빈관 현장의 LED조명을 일본 Atex사의 제품으로 설치해 발주처로부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주)세영코퍼레이션은 이번 ‘잠실 롯데월드타워’ 영빈관 현장을 시작으로 삼아 일본 Atex사의 플렉시블(Flexible) LED 기술과 제품이 고급 호텔 및 백화점 등으로 보다 폭넓게 소개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일본 Atex사의 플렉시블(Flexible) LED 기술과 제품의 국내 조명시장 진출은 최근 건축물의 실내 및 옥외에 하이클래스 건축화조명과 경관조명이 대대적으로 적용되는 세계적인 추세를 감안할 때 매우 시의적절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아무쪼록 일본 Atex사의 고급 플렉시블(Flexible) LED 제품이 국내에 적극적으로 소개돼 대한민국의 조명이 한층 업그레이드(Upgrade)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주)세영코퍼레이션은?
2006년 창립한 (주)세영코퍼레이션(대표 : 이종삼)은 실내 및 경관조명[제조, 납품, 설계(디자인)] 전문 업체이다. 국내 건설회사를 비롯한 다양한 고객의 요구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현장 조명 업무를 통해 ‘고객 만족’이라는 기업목표를 수행하고 있다.

품질과 안전 기준을 충족시키는 고품질의 조명기구를 생산하고 있으며, ▲공정 ▲생산관리 ▲판매 영업관리 등 모든 부문에서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최고의 기술과 품질로 국내 및 세계의 조명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는 업체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2013년 3월 미8군 병영시설 및 유아보육센터 현장을 수주해 성공적으로 완공한 이후 국내에 진출한 해외 기업들의 프로젝트를 다수 수주, 완공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경기도 부천시에 본사/공장을, 경기도 화성시에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문의 : 032-612-8047
/김중배 大記者

2018/03/21 [10:54] ⓒ 한국광산업신문
 
관련기사목록
[세영코퍼레이션] 세계 3대 플렉시블 LED 메이커 ‘일본 Atex’ 한국시장 진출 한국광산업신문 2018/03/21/
뉴스
주간베스트
  개인보호정책대표자인사말회사소개발행매체부서조직도회사약도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광산업신문ㅣ등록번호 : 서울아00692ㅣ인터넷신문 등록연월일 : 2008년 10월 30일ㅣ인터넷신문 창간일 : 2008년 11월 1일
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동 231-17 성삼빌딩 3층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114-03-70752
전화 : 02-792-7080 ㅣ 팩스 : 02-792-7087 ㅣ 이메일 : joinnews@daum.net
Copyright ⓒ 2009 한국광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