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1.20 [07:18]
테크엔, ‘나라장터 엑스포 2018’에서 획기적인 신제품들을 출품
NEP신제품인증·NET신기술인증·굿디자인 등 ‘3대 인증 취득제품’으로 관심 집중시켜
 
한국광산업신문
▲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18’에 (주)테크엔이 출품한 ‘공원등 LUB'와 주요 생산제품들.(사진=김중배 大記者)     ©한국광산업신문

 
많은 국내 조명업체들이 내수 부진, 정부의 SOC 예산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민수와 조달 두 부문에 걸쳐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곳이 (주)테크엔(대표이사 : 이영섭)이다.

(주)테크엔은 비아홀에 은을 충진시켜 PCB 열전달 효율을 높여 LED 조명기구의 광효율을 향상시키는 기술을 자체 개발해서 ‘NET신기술인증’을 획득한 업체로 유명하다. 또 (주)테크엔은 이 기술을 응용한 LED 조명기구로 'NET신제품인증’을 취득한 제품들을 조명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이와 같이 다른 업체와 차별화된 기술과 제품으로 국내 조명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주)테크엔은 지난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4~5번 홀에서 열린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18(KOPPEX 2018)'에 참가해 기술과 품질, 디자인이 뛰어난 LED W조명 제품을 다수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주)테크엔이 선을 보인 조명기구들은 다양하다. 그 중에서도 이번 전시회 기간 중 특히 많은 관심을 불러 모은 제품으로는 ‘공원등 LUB 시리즈를 꼽을 수가 있다.

‘공원등 LUB의 특징은 디자인이 매우 독특하고 뛰어나다는 점이다. 이 제품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S)'에서 ‘굿 디자인 상’을 받은 제품이다. 
 
 ‘볼링핀’을 연상시키는 유선형의 날렵한 몸체에 볼륨감이 있는 둥근 형태의 LED 조명기구를 결합시킨 ‘공원등 LUB는 조달청에 조달물품으로 등록됐으며, 고효율인증과 STAR인증, G-PASS인증 등을 취득했다.

소비전력은 30W, 60W, 80W, 100W 등이며 광속은 4800~8000lm으로 다양하다. RB연출이 가능한 제품과 광 판넬을 부착한 제품(태양광 공원등 LUB)도 있다.

(주)테크엔은 이밖에 '모듈형 투광등 FRM'과 ‘CCTV 투광등 FCE-C', '모듈형 보안등(2구) GCM' 등도 출품, 전시했다.

한편 (주)테크엔은 ▲모듈형 가로등(4구, 5구, 6구) ▲(후사경 내장형) 가로등 ▲저상 가로등 ▲모듈형 보안등(2구, 4구) ▲모듈형 보안등 ▲모듈형 터널등 ▲원형 투광등 ▲사각형 투광등 ▲나팔형 투광등 ▲CCTV 투광등 ▲LED 다운라이트 ▲원형 직부등 ▲평판조명등 엣지 ▲평판조명등 ▲원형/사각 방등 ▲방습등 ▲직부등 ▲벽부등 ▲원형 갓등 ▲태양광 LED 가로등 ▲하이브리드 태양광 LED 가로등 ▲태양광 충전 콘트롤러 등 다양한 LED 조명기구를 민수시장, 조달시장, 수출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주)테크엔(대표이사 : 이영섭)은 우리나라에서 LED조명 산업이 처음 태동하던 시기에 LED조명 사업에 진출한 대표적인 업체 가운데 하나이다.

2009년 출범 이후 (주)테크엔은 해를 거듭할수록 매출실적을 향상시키고, 사업의 폭을 넓혀 왔다. 뿐만 아니라, 국내 민간시장과 조달시장, 그리고 멕시코의 남미를 비롯한 세계 곳곳의 수출시장에 (주)테크엔의 LED조명기구를 공급하면서 브랜드를 키워왔다.

이런 (주)테크엔이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 국가산단대로 50길 99(응암리 산73)에 대규모 현대식 신축공장을 새로 건축하고 3월 16일 오전 11시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완공된 (주)테크엔의 신축공장은 3,200평 규모의 대지 위에 연건평 4,200평 규모이다. 이 가운데 3,000평은 제조시설이고, 1,200평은 부대시설이다. 신축공장에는 자동 조명특성 검사 장비, 자동 Aging 설비, 자동 열전도핀 삽입기, SMD설비 등의 생산설비가 완벽하게 갖춰져 있다.

부대시설로는 태양광발전시설(450Kw/h), 신재생 발전 & ESS 시스템(150KWH), 우수(雨水) 재활용시설(300Ton)을 갖췄다. 테크엔은 이 설비를 이용해서 전기에너지 및 물을 재생산해 사용하고, 남는 잉여 전기에너지는 한국전력공사(300KWH)에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문의 : 053-593-5678
/김중배 大記者
 
 

2018/05/04 [07:19] ⓒ 한국광산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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