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06.19 [17:13]
한국조명신문, ‘안내광고·명함광고·기사식광고’도입
조명업체들이 고객에게 알릴 내용을 ‘신속하게 적은 비용으로’알릴 수 있어
 
한국광산업신문

조명업체들이 사업을 하다보면 거래처와 고객, 소비자들에게 알려야 하는 내용들이 많다.

예를 들어 ▲제조업체나 조명매장 등 회사를 새로 설립해서 개업을 한다거나 ▲회사를 새로운 곳으로 이전을 한다거나 ▲사원을 새로 뽑는다거나 ▲새롭게 안전인증, KS인증, 고효율인증, 신기술인증을 받았다거나 ▲신제품을 출시했다거나 ▲회사가 창립 10주년 또는 20주년을 맞이했다거나 ▲거래처를 모시고 신기술 및 신제품 설명회를 개최한다는 것 ▲요즘 소비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회사의 ‘홈페이지’를 알리는 내용 등이 모두 여기에 해당된다. ▲조명전시회에 참가하는 것이나 ▲정부나 단체로부터 상을 받았다는 것도 이렇게 알려야 하는 내용 가운데 하나이다.

이런 내용들은 ▲알려야 하는 시간이 짧고 ▲동시에 많은 업체와 사람들에게 알려야 하며 ▲가급적 비용은 적게 들어야 한다. 그러나 그동안 이런 방법으로 조명업체가 거래처, 고객, 소비자, 관련 업체들에게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없는 실정이었다.

이런 점을 감안해서 ‘한국조명신문’에서는 2018년 6월 1일자부터 조명업체들의 ‘안내광고’를 게재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도입되는 ‘안내광고’는 일간신문에서는‘박스광고’ 또는 ‘줄광고’라고 말하는 것이다.

‘한국조명신문’의 ‘안내광고’는 신문 지면에 게재될 뿐만 아니라 ‘한국조명신문 인터넷판’에도 게재되며, ‘한국조명신문 인터넷판’의 ‘뉴스레터’를 통해 6만명에 육박하는 ‘한국조명신문’의 정기구독자와 ‘뉴스레터회원’에게도 전달된다.

‘안내광고’의 비용은 일간신문의 ‘박스광고’ 및 ‘줄광고’의 사례에 따라 세로 3.3Cm(1단) × 가로 폭(Cm) 당 단가를 적용한다. 예를 들어 세로 3.3Cm(1단) × 가로 9Cm 사이즈인 경우 비용은 ▲흑백광고는 5만원 ▲컬러광고 기준 10만원이며 부가세는 별도이다. ‘한국조명신문’에서는 ‘안내광고’를 보다 많은 조명업체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2018년 6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컬러광고 비용을 5만원으로 50% 할인해 적용하기로 했다.

‘안내광고’와 더불어 ‘명함광고’도 도입한다. ‘명함광고’는 가로 12Cm, 세로 8Cm 4색컬러를 기준으로 하며, 비용은 25만원이다. ‘명함광고’ 역시 올해 연말까지 50% 할인한다.

한편, 최근 일간신문에서는 광고와 기사의 장점을 하나로 모은 ‘기사식광고(Advertorial : 애드버토리알)’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런 추세에 따라 ‘한국조명신문’에서도 ‘기사식광고’를 도입했다. ‘기사식광고’는 신문의 전면 1/4 사이즈(가로 18.3Cm × 세로 24.2Cm) 4색컬러를 기준으로 하며, 게재위치에 따라 1회당 30만원~60만원이다.

‘한국조명신문’에서는 이번에 도입하는 ▲안내광고 ▲명함광고 ▲기사식광고가 요즘 내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조명업체들의 광고와 홍보, 마케팅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안내광고 ▲명함광고 ▲기사식광고에 대한 문의는 전화(02-792-7080) 또는 이메일(joinnews@daum.net)로 하면 된다.
/이민우 기자

2018/05/21 [15:09] ⓒ 한국광산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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